DIARY/LIF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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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bfyfyM6AEI?si=IYkZksZMupNE1GRQ 요즘 꽂힌 커버와 함께 시작 이건 3월인가? 4월 그때 찍은 거열심히 일한 자 햄버거세트를 먹어라저 고구마 프렌치프라이가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달달하니 적당히 맛있다(엄청맛있는정도는아니고...ㅎ)이것이 행복 정말 날씨가 좋다카메라 탓하면서 풍경 사진 안 찍은지 꽤 됐는데 그건 전부 핑계일 뿐이었고... 그냥 내가 전처럼 예쁜 풍경 볼 일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시골 가고 싶다서울 하늘이 너무 안 예뻐서 살 맛이 안 난다 보라매 갔던 거예전에 엄마아빠 오셨을 때 같이 갔어서 그런가뭔가 사람은 많은데 나랑 이야기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에서 새삼... 쓸쓸함을 느꼈던 것 같음이상하다 보통은 자취할수록 무뎌져야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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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 얘기들입니다 스압 조심페그오 얘기 80% 릭모 얘기 20% https://youtu.be/ERBKaYDA19M?si=Ec7Hoi-9hOzeMUzP브금용 아이 뭐야 이제 1000일이면 완전 뉴비네 근데진짜 그동안 겜 하나도열심히안해서 뉴비수준 맞긴 해요마밤콜 전에 복귀해서 이제 5달째 만우절 커여웠슴 잠깐만요 5월이라면서 왜 4월 얘기죠?들켰군 사실 3~4월 스샷도 섞여 있습니다 귀찮아서 지난 한꺼번에 올리려고...ㅎㅎ 느껴지는가 뉴비 프렌드의 설움이... 근데 나도 2부 미는중이라 같이 울음뉴굴 영령박장도 못받음ㅋㅋ...괜찮아 ㅋㅋ그래 가라 가... 지금은 보내줄게어차피?? 8월이면??? 확정소환할수있고??? 그치??? 하지만 그전까지 애캐복각 계속 와서 어떻게될지 아무도모름,,, 캐코오시엘룰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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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d0iH8Wj0_U?si=u4sYzWmKNBzKbq_J들으면서 보세요 1더보기최근에 히라사와 스스무 씨의 노래를 즐겨 듣고 있다 이름은 들은 적이 있지만 그의 노래를 한 번도 찾아 들어본 적은 없었는데어떤 걸 검색하다가 우연히 결과에 어떤 분이 블로그에 써 주신 가사 번역 글을 보게 된 게 계기였다. 라는 곡이 일본인들 사이에서 '아플 때 들으면 신기하게 낫는 곡' 으로 밈이 되었다는 내용이었다 https://youtu.be/PSDN4v0e1ms?si=dOY-3Ze2VSHiwKkk PV가 없어서 자막으로 대체했다. 아마 이 자막 영상도 그 블로그 주인 분이 작업하신 것 같다 듣자마자 튀어나온 감상: 취 향 이 다 그래 나는 이런,,, 뭐라고해야하지 앰비언스?(음알못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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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이런저런 백업을 하면서 느낀 건데,아무래도 나는 에세이 쓰는 데 재능이 절망적으로 없다.글을 두괄식으로 써야 좋을지, 미괄식으로 써야 좋을지... 아무튼 이 재미없는 일기를 읽게 될 누군가에게 심심찮은 사과를 전합니다 카테고리가 덕질은 아니지만 덕질 관련된 얘기이므로 사실 덕질글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가챠 비틱스런 내용이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 Q. 그래서 제목 뭔소리? 사실 난 단테 알리기에리라는 작자에게 관심이 눈곱만큼도 없었다...내 안의 신곡 이미지: 대충 열라 길고 어렵지만 매우 유명해서 여기저기에 쓰임림버어어스 잠깐 했을 때도 신곡이 엄청 큰 모티브가 된 건 알아도 절대 손 대볼 생각은 못했음그냥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사실FGO에 실장됐을 때도 외형이 취향이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