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SbfyfyM6AEI?si=IYkZksZMupNE1GRQ
요즘 꽂힌 커버와 함께 시작


이건 3월인가? 4월 그때 찍은 거
열심히 일한 자 햄버거세트를 먹어라
저 고구마 프렌치프라이가 너무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달달하니 적당히 맛있다(엄청맛있는정도는아니고...ㅎ)
이것이 행복


정말 날씨가 좋다
카메라 탓하면서 풍경 사진 안 찍은지 꽤 됐는데 그건 전부 핑계일 뿐이었고... 그냥 내가 전처럼 예쁜 풍경 볼 일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음
시골 가고 싶다
서울 하늘이 너무 안 예뻐서 살 맛이 안 난다


보라매 갔던 거
예전에 엄마아빠 오셨을 때 같이 갔어서 그런가
뭔가 사람은 많은데 나랑 이야기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에서 새삼... 쓸쓸함을 느꼈던 것 같음
이상하다 보통은 자취할수록 무뎌져야 하는 거 아닌가 왜 점점 외로워지지??!!

동생이 냉장고에 맥주 두 캔 두고갓길래 이걸어쩐담... 싶던와중
그냥 마시려고 입 댔다가 너무써서 포기하고
꿀 넣어서 허니비어 레시피 따라함ㅋㅋㅋㅋ그나마 마실만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맛없어
술 잘 마시는 사람들이 신기하다 나한텐 오직 쓴맛만 느껴짐... 단맛 많이나는 칵테일 정도가 아니면(ㅠㅠ

ㅇ이거 겪고 너무 웃기고당황스러워서 인스스에 올렷던거ㅠㅠㅠㅠ
아저씨 정작 본인은 3처넌정도 하는 햄버거 드심ㅠ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그아저씨는 대체뭐였을까
이후로 아직까진 안 오심
감사인사하게 그만두기 전에 한번은 꼭 오세요

방문자가 늘었길래 엥? 하고 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누가 단테를 검색하다 여기를 발견하신거지ㅠㅠㅠㅠ
아니 미안해요
내 글이 검색에 걸린다고...? 수정 엄청하면 잘 안걸린다고 알고있는데(ㅠㅠ
당황해서 대사 번역글은 일단 비공으로 해둠...
그게... 누군가 보길 바란 건 맞는데 저렇게 정직하게 키워드를 보니까 뭔가 낯부끄러워짐
부끄럼 많은 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일기 쓰다가 동생한테 전화와서 기프티콘 남은ㄱ ㅓ쓰라고 받앗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개라서 헷갈릴까봐 옆에 그림그려줌ㅠㅠㅠㅋㅋㅋㅋㅋㅋ 커비잔아...
이 귀여운 자식
동생들이 잘 컷으면 좋겟다
바른 사람으로 컷으면 좋겟다...
요즘 세상은 남들 의견에 휩쓸리기 쉬운 세상이니까
스스로 사고하면서 흔들리지 말고 나아갔으면 좋겠다,,
내가 좀 더 강단있고 듬직한 맏이었으면 좋았을걸
가족들한테 있어서 나는 사실 까다로운 짐덩이가 아닌지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나 같은 사람이 가족이었으면 나도 틀림없이 그런 생각을 했을 거다
그러니까 더더욱 혼자 살아야지 외로움은 내가 안고 가야 하는 부차적인 책임이고,,
마음을 다잡자
즐겁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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